식품의약품안전처는 대한상공회의소,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와 함께 국민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면서 산업 발전을 지원하기 위한 ‘식의약 규제혁신 100대 과제’를 8.11(목) 발표했다. - 식의약 규제혁신 100대 과제는 ▲신산업 지원, ▲민생불편·부담 개선, ▲국제조화, ▲절차적 규제 해소 4개 분야로 나뉨. - (신산업 지원) ▲디지털헬스기기 등 의료기기 맞춤형 신속 분류제도 도입, ▲코로나19 mRNA 백신·치료제 개발 ‘신속 임상 지원 플랫폼’ 마련 - (민생불편·부담 개선)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사망보상금 지급대상 확대, ▲음식점 옥외 조리행위 허용 확대, ▲해외 임상시험용의약품의 치료목적 사용 확대 - (국제조화) ▲글로벌 식의약 정책 전략 추진단 구성·운영, ▲디지털헬스기기의 국제적 규제기준 선도 - (절차적 규제 해소) ▲식품 소비기한 표시제 시행 계도기간 부여,▲ 글로벌 혁신제품 신속심사 지원체계(GIFT) 신설 -‘식의약 규제혁신 100대 과제’는 식의약 규재혁신 과제에 대해 국내 소비자 보호, 식의약 산업 발전,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해 필요한 과제임에 공감했음. - 식약처는 ‘식의약 규제혁신 100대 과제’를 개선하기 위해 법령 정비, 행정조치 등을 조속히 추진해가겠다고 밝힘. <붙임> 1. 식의약 규제혁신 100대 과제 주요사례(인포그래픽) 2. 식의약 규제혁신 100대 과제 3. 과제별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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