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 조주현 차관은 8.10(수) 부산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 현장을 방문했다. - 조주현 차관은 부산 블록체인 특구 기업이 위치해 있는 부산 블록체인 벤처컨벤션(b-space)을 찾았음. - 부산시의 경우 ’19년 7월 블록체인 특구로 지정됐으며,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지능형(스마트) 물류, 지역화폐 및 부동산 집합투자 서비스 등에 대하여 실증사업들을 추진해왔음. - 이 중 안전성이 입증된 실증사업 3건은 ’21년 7월 임시허가를 받았으며, 실증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동 임시허가 사업은 별도 규제특례 없이 전국적으로 사업화가 가능해질 예정 - 조주현 차관은 부산 블록체인 특구는 ‘우수 특구’로 선정된 특구의 모범 사례라며, 추가적으로 규제 정비가 필요한 실증사업 또한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부산 블록체인 특구가 블록체인 산업 제도를 정비하고 혁신산업 분야에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는 데에 앞장서주길 바란다고 당부함. <참고> ‘신산업 덩어리 규제’ 부수자 산산조각 행보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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