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현대엔지니어링(주)는 8.12(금) 「문화예술분야 등 중증장애인 고용활성화를 위한 장애인 고용증진 업무협약」을 맺고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창출하고, 장애인의 직장 적응 지원과 장애인 고용에 대한 사업체 내 긍정적 인식 기반 조성 등 다양한 협력 방안 추진에 합의했으며, 문화예술 장애인력 채용도 진행해 갈 예정 - 이를 위해 공단은 장애인 고용 적합 직무 분석 및 고용모델 제시, 모집대행 등 직접 고용서비스 제공, 직무훈련 프로그램 제공, 취업 장애인 고용 안정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현대엔지니어링의 장애인 고용 확대를 통한 ESG 경영 실현을 지원할 예정 - 공단 조향현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장애인 고용 확대가 상대적으로 어려운 건설업종에서, 업계 대표 대기업인 현대엔지니어링이 장애인 고용에 선도적인 역할에 나섰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밝힘. - 현대엔지니어링 임승재 전무는 장애인 고용 확대를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과 ESG경영 추진에 지속적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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