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8.11(목) 대통령 주재 “비상경제민생회의”를 통해 발표한 “추석 민생안정대책”에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방안”을 주요 과제로 함께 담아 발표했다고 밝혔다. - 해당(동) 대책은 민생경제 불안 해소를 위해 부처 합동으로 마련한 것임. - 추석 전후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자금 애로를 겪지 않도록, 정책자금 대출 및 기술·신용보증 공급 등 지원을 확대 - 소상공인·전통시장 활성화을 위해 추석 명절 전후 온누리상품권 판촉 행사를 진행하고, 전통시장 온라인 특별전(8.26~9.8)도 개최 - 소비 심리 회복의 전환점 마련을 위한 소비진작 캠페인으로 “7일간의 동행축제(9.1~7)” 추진 - 소상공인의 성장·도약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새정부 소상공인·자영업 정책방향”을 수립·추진할 계획 - 수도권 등 중부지방의 기록적 폭우에 따른 피해 대응을 위해 “재해 대책반”을 가동하는 등 비상대응체계를 운영하고, 피해 상황 파악 후 재해자금을 안내·지원하는 등 조속한 복구 및 회복을 지원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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