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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조주현 차관, 지능형공장(스마트공장) 방문해 제조기업 디지털 전환 강조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스마트제조혁신기획단 제조혁신지원과 2022.08.11 3p 보도자료

중소벤처기업부 조주현 차관은 8.11(목) ㈜티에이치센서를 방문해 지능형공장(스마트공장) 현장을 둘러보고, 지능형공장(스마트공장) 도입기업·공급기업 대표 및 전문가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 ㈜티에이치센서는 온도센서 전문 제조기업으로, ’21년 지능형공장 보급확산사업 참여로 생산관리시스템(MES)을 도입하여 100% 수작업으로 진행되던 작업공정을 자동화해 생산성 10% 향상, 불량률 15% 감축 등 성과를 달성했음. - ’22년에는 고도화 1단계 사업에 선정돼 생산관리시스템(MES) 고도화 및 생산공정 실시간 점검 시스템 구축 등을 추진중임. - 조주현 차관은 간담회에서 지능형공장(스마트공장) 보급사업의 문제점 개선을 위한 그동안의 다양한 제도개선사항에 대해 점검하고 향후 정책방향을 논의함. - ’20년 지능형공장 합동점검에서 공급기업·도입기업간 담합사례, 일부 사업비 과대계상 등의 문제가 나타난 바 있어, 정기모집을 통한 경쟁방식으로 전환하고 선정된 도입기업이 최적의 공급기업을 선택하도록 사업구조를 개편함. - 또한, 투명한 사업비 집행을 위해 ‘실시간 사업비 관리시스템(RCMS)’을 도입하였고, 공급기업의 6개월 집중 AS 기간 및 부품교체·수리 등을 지원하는 AS 지원사업도 신설했음. - 수요 중심의 도입기업 참여 확대, 구축 이후 AS 지원 등 제도개선사항에 대해 전문가와 참여기업들은 지능형공장(스마트공장) 부실구축 해소 등에 효과가 큰 것으로 보았음. - 코로나19 이후 원자재 값 인상, 인력난 등을 겪고 있는 중소제조기업에 대해 지능형공장(스마트공장) 지원을 확대해 줄 것을 요청 - 미래형 지능형공장(스마트공장) 확산, 제조혁신 생태계 활성화 등을 위해 국정과제인 중소제조기업 디지털 전환을 강력히 추진할 계획 <참고> 스마트공장 현장방문 및 간담회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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