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8.11(목)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에서 대기업·중소기업 등 업계, 전문가가 참여하는 ‘납품단가 연동제 티에프(TF)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회의는 중기부 장관 주재로 납품대금 연동제 도입·확산을 위해 납품대금 연동제 시범운영 방안과 특별약정서에 대한 최종논의를 진행하는 자리로 마련됐음. - 윤석열 정부는 중소기업의 납품단가 제값받기를 국정과제로 채택해 추진하고 있으며, 중기부는 앞장서서 납품단가 연동제 TF를 구성하고 업계, 전문가 의견 수렴 등 주도적인 역할을 해왔음. - 그동안의 논의를 매듭짓고 새로운 시작을 위해 납품단가 연동제 TF 회의를 개최했으며 회의 종류 이후 브리핑을 통해 논의결과를 발표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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