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8.12(금) 용인 반도체 산단의 용수시설 설치 문제의 조속한 해소를 위해 「용인 반도체 산단 용수시설 TF」2차 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용인 반도체 산단의 용수시설 구축과 관련하여 남은 인허가 절차의 조속한 마무리를 지원하기 위해 「용인 반도체 산단 용수시설 TF」를 구성하고, 여주시장 면담 및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한 바 있음. - 여주시는 입지규제 완화 및 산단 조성, 하수처리시설 지원 등의 상생방안 검토를 적극적으로 요청하고 있음. - 이번 회의를 주재한 산업부 주영준 산업정책실장은 여주시 상생방안에 대한 관계기관의 조속한 검토를 요청하는 한편, 용수시설 관련 인허가의 신속한 처리를 여주시에 지속 요구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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