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 장연진 제1차관은 8.15(월) ㈜이씨스를 방문하여 수출·투자 확대 노력을 격려하고 기업 현장의 애로를 청취하였다. - 우리 자동차 부품기업들은 미래차로의 사업재편을 발빠르게 추진하면서, 100년만의 자동차 산업 패러다임 시프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음. - ㈜이씨스는 주로 내수용, 내연기관車 전장제품을 주로 생산해 왔으나, 세계시장을 겨냥한 자율주행차 통신분야로의 사업재편을 준비하여 왔음. - 이씨스사는 ’27년까지 공장 신축과 신규설비 도입, 연구·개발 등에 382억원을 투자하고, 92명을 신규 고용할 계획이며, 직수출비중도 5년 후에는 25%로 확대하겠다는 계획 - ㈜이씨스 김용범 회장은 R&D·해외 판로개척 등 사업재편 인센티브 확대를 요청하였음. - 장영진 산업차관은 사업재편 R&D 예산을 연간 800억원까지 확대하고, 수출마케팅·무역금융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음. - 이 외에도 인포테인먼트, 로봇택시와 같은 모빌리티 혁명이 본격화되고 있는 만큼 새로운 혁신을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해줄 것을 당부하였음. - 산업통상자원부는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업계애로를 해소하는 노력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밝힘. <참고> 제300호 사업재편 승인기업 현장방문 계획(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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