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8.17(수) 명동 포스트 타워에서 ‘우리 아이 치아 건강’을 주제로 ‘오은영 박사, 박소연 교수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아동치과주치의 시범사업은 영구 치아 배열이 완성되는 시기이자 구강 보건교육을 실시했을 때 효과가 높은 초등학교 5학년을 대상으로 지난해 5월부터 광주·세종 지역에서 진행되고 있음. - 이번 토크콘서트는 육아 전문가인 오은영 박사와 소아치과 전문가인 박소연 교수를 초빙하여 진행됨. - 1부 강연은 국민 육아 멘토 오은영 박사가 ‘양치하기 싫어하는 아이들이 스스로 치아를 관리할 방법’을 주제로 보건교사, 학부모들과 질의응답식(Q&A) 상담을 진행함. - 2부 강연은 ‘슬기로운 어린이 치과 생활’ 저자인 소아치과 전문의 박소연 교수가 ‘우리 아이 평생 치아 건강을 지키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을 주제로 성장하는 아이들이 100세까지 치아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치아 관리법을 강연함. - 토크콘서트에 참가한 보건교사, 학부모들은 아이들의 치아 건강을 위해 적극적으로 아동치과주치의 시범사업에 참여해야 한다는 점에 공감하고, 아동치과주치의 사업 참여 홍보캠페인에 동참하겠다는 선서문을 낭독함. - 보건복지부 변효순 구강정책과장은 토크콘서트에 참여하신 학부모와 보건교사들께서 ‘아동치과주치의 영향력자’로서 시범사업 대상인 광주·세종 지역 초등학교 5학년 모든 아동이 아동치과주치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가교역할을 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함. -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조현장 원장은 가장 중요한 영구치 교환 시기에 구강질병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아동치과주치의 시범사업에 더 많은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하겠다고 밝힘. <붙임> 1. 행사 개요 및 강연자 프로필, 참석자 명단 2. 선서문 및 실천 서약식 3. 행사 포스터 4. 초청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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