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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지역 보건의료 특화프로그램 확대 시행
보건복지부 통합돌봄추진단 2022.08.19 4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는 8월부터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지역에서 보건의료 특화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8.19(금) 밝혔다. - 정부는 ‘커뮤니티케어 실현을 위한 지역 의료-돌봄 연계체계 구축’을 국정과제로 설정하고, 그간 공급이 부족했던 의료서비스 확충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음. - (경기 안산시) ’22년 7월에 ‘새안산 재택의료센터’를 개소하여, 찾아가는 방문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집으로 온 주치의 2.0’ 프로그램을 운영 - (경기 부천시) ’22년 8월에 재택의료센터를 개소하여,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의 다학제팀이 통합적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 - (충남 청양군) ‘찾아가는 보건의료원’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일주일에 2회 이상 지역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의료·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 - (충복 진천군) 지역 종합병원과 협력하여 방문간호 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리동네 돌봄스테이션’을 개소하였으며, 지역의원과 함께 ‘생거진천 재택의료센터’를 설치하여 지역 주민에 대한 방문의료 서비스 공급을 확대 - (광주 서구) ‘재택의료센터’를 개소하여, 의료서비스가 필요하지만, 거동이 불편한 노인 등에게 의료-요양-돌봄 통합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 - (부산 북구) 부산시 의료버스와 연계하는 ‘찾아가는 통합안내 창구’를 운영 - 통합돌봄추진단 손호준 단장은 선도사업 지역의 보건의료 특화프로그램 확대는 수요자 중심의 의료-돌봄 연계체계를 만들기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방문의료 등 의료서비스를 공급을 계속 화대하고 제도화하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힘. <붙임> 선도사업 지역 보건의료 특화프로그램 추진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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