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구인 애로 기업과 구직자의 어려움 해소와 민간의 일자리 창출력 강화를 위한 「기업·구직자 도약보장 패키지」 도입 방안을 논의하고, 8.19(금)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 「기업·구직자 도약보장 패키지」는 구인 애로 기업과 구직자 등에 대해 「진단-컨설팅-채용·취업」에 이르는 적극적 고용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임. - 고용노동부는 현장 의견 수렴을 거쳐 전국 6개 권역별 총 11개 고용복지+센터에 전담팀을 구성했음. - 「기업 도약보장 패키지」를 도입, 기업의 구인 애로 유형별로 채용 서비스에서 고용 여건 개선에 이르기까지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 - 아울러 기업의 애로 유형을 체계적으로 진단, 지원이 절실한 기업, 기업 여건 개선 등이 시급한 기업에 집중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 - 「구직자 도약보장 패키지」를 도입하여 “진단심층경력설계맞춤형 취업지원”을 패키지로 제공 - 인공지능(AI) 기반 직업역량진단 시스템인 잡케어를 활용하여 임금 수준, 구인·구직 현황 등 데이터 기반의 객관적인 분석을 통해 상담사의 진단·분석 서비스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높여나감. - 복합적 애로를 원스탑으로 해소할 수 있도록 고용복지+센터 참여기관인 각종 취업지원 프로그램 연계도 강화해 나갈 예정 - 고용노동부는 이번 시범 운영을 통해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의 사례를 적극 발굴하고 모니터링하여 ’23년 본사업 모델수립에 적극 반영한다는 계획 <붙임> 고용복지+센터별 구인애로 기업 집중 발굴 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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