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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환경부, 집중호우 피해 복구상황 및 지원방안 점검회의 개최
환경부 물관리정책실 수자원정책관 수자원관리과 2022.08.17 4p 보도자료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8.17(수) 한강홍수통제소에서 ‘집중호우 피해, 복구상황 및 지원방안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 환경부는 이번 집중호우 기간(8.8.~16.) 동안 수도권 주요 하천의 수위 상승에 따라 16건의 홍수주의보와 6건의 홍수경보 등 홍수특보를 선제적으로 발령하여, 지역주민과 관계기관에 통보했음. - 또한, 환경부는 이번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8.3.~16.까지 소양강댐 등 4곳의 다목적댐에서 수문방류를 실시하여 선제적으로 댐 수위조절을 시행했음. - 한편, 8.17. 현재 환경부가 직접 관리하는 국가하천의 피해는 없으나, 지자체가 관리하는 지방하천에서 제방유실 등 일부 피해가 있었음. - 환경부는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환경분야 피해와 관련하여 상하수도시설 등 총 63곳에서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한 가운데, 41곳을 복구 완료했고 나머지 22곳도 복구작업을 진행하고 있음. - 환경부는 서울특별시, 경기도 등 지자체 및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수해폐기물의 신속하고 안전한 처리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음. - 환경부는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이번 집중호우 피해지역인 9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병입수돗물 20만 7천병을 긴급 지원했으며, 요청이 있을 경우 추가 지원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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