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수소 분야 덩어리 규제”, 울산에서 해결 열쇠를 찾자!
중소벤처기업부 규제자유특구기획단 규제자유특구과 2022.08.17 5p 보도자료

중소벤처기업부조주현 차관은 8.17(수) 울산 수소친환경이동수단 규제자유특구 내 수소연료전지 실증화센터와 수소 선박 실증 장소인 장생포항을 방문했다. - 이번 행보는 특구 사업의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울산 특구 기업 및 유관기관 등과 직접 소통하며 실증 이후 규제법령 정비와 사업화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이 무엇인지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됨. - 울산 특구는 우수한 수소 생산·공급 기반으로 수소 선박, 지게차, 무인운반차 등 수소연료전지를 활용한 이동수단, 선박 및 이동식 수소 충전 등에 대한 실증을 위해 ’19년 11월에 지정됨. - 현재는 수소연료전지 실내물류운반기계 상용화와 이동식 수소충전소 구축과 수소연료전지 선박 운항과 선박용 수소충전소 구축에 해당분야 안전·시설 기준 마련을 통한 규제개선을 위해 실증 사업을 추진 중에 있음. - 조주현 차관은 실증 사업의 안전성이 입증되어도 관련 법령이 신속히 마련되지 않으면 경쟁력을 가진 우리 중소기업이 전국 단위 사업을 할 수 없다는 애로사항을 청취함. - 이에 수소 관련 법령이 신속히 정비되어 전국적인 사업화가 가능토록 특구 기업과 관계부처, 민간 전문가가 함께 주기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밝힘. - 또한 울산이 신속한 실증과 안전성 검증을 통해 수소 이동수단 분야 안전기준 마련과 함께 전국적인 사업화를 이끄는 역할을 해주길 당부했음. - 한편, 조주현 차관은 울산 남구의 수암상가시장을 방문해 코로나19, 물가상승 등으로 위축된 소비심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을 만나 격려하고 활력 회복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음. <참고> 1. 울산지역 현장 방문 개요 2. 간담회 참여기업 현황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