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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소통과 협력의 바람 타고 축산악취 개선 순항 중!
농림축산식품부 축산정책국 축산환경자원과 2022.08.21 5p 보도자료

농림축산식품부는 전국 축산악취 집중관리지역 33개소 상반기 추진 현황을 점검한 결과, 지역 여건에 맞는 악취관리를 통해 다양한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8.22(월) 밝혔다. - 농식품부는 지자체와 협력하여 축산악취로 인한 국민 불편이 우려되는 33개 지역을 축산악취 집중관리지역으로 지정하였으며, 지난 1월부터 악취저감시설 및 가축분뇨 처리시설을 지원하고, 악취개선계획에 대한 이행 점검 추진을 통해 악취의 발생을 사전 차단하고 있음. - 지역별로 악취관리 및 소통기구로서 “악취개선 지역협의체”를 구성하여 지역 여건에 맞는 악취 저감 방안을 모색하고, 축산악취로 인한 주민 간 갈등을 예방하고 있음. - 더불어 농식품부는 축산환경 전문가들과 “악취개선 전담팀(TF)”를 구축하여 33개 집중관리지역의 악취 개선 우수 현장 방문, 자문 등을 지원하고 있음. - 이러한 지역과 현장별 특색에 맞는 축산환경 개선 노력으로 악취 개선 뿐만 아니라, 온실가스 저감 및 지역단위 경축순환 농업 활성화 등 다양한 성과가 나타나고 있음. - ▲(고흥군) 분뇨처리 개선을 통해 악취저감 및 탄소중립 실현, ▲(경남 김해) 주민 갈등 해소 및 인식개선 통해 악취민원 3,000건 감소, ▲(상주) 조사료단지 연계로 화학비료 사용량 76% 감소, ▲정보통신기술(ICT) 장비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관리 - 농식품부에서는 연말 만족도 조사를 통해 지역주민 체감도를 측정해 수치화하고, 만족도가 높은 지역과 낮은 지역의 원인을 파악하여 추후 악취관리지역 운영에 활용할 계획 <붙임> 2022년 축산악취개선 사업대상 33개 시·군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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