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8.22(월) 제31차 한-호 에너지자원협력위원회를 개최한다. - 이번 회의는 청정에너지 확대 및 에너지공급망 확보를 위한 핵심광물, 수소, 천연가스, CCUS 등 분야의 협력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방안에 대해 중점 논의함. - (CCUS) CCUS 협력 프로젝트의 차질없는 제도적 뒷받침이 중요 - (핵심광물) “한-호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MOU”를 체결한 뒤, 핵심광물 공동 R&D, 호주 광산 공동개발, 글로벌 ESG 규범 수립 등 협력 모델 발굴을 본격화하는 등 실질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 - (천연가스) 호주에 LNG 인프라 등에 지속 투자하는 등 양국이 중요한 자원협력 파트너임을 공감하면서, 상호 호혜적 천연가스 분야 투자 및 교역을 지속해갈 것을 재확인 - (수소) 양국 정부간 수소경제 워킹그룹을 기반으로 수소경제 협력의 모멘텀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기로함. - (청정에너지협력) 양국의 활발한 논의를 지속하여 기후변화 대응 및 에너지 신산업 성장을 도모하는 방안을 모색 - 산업부 천영길 에너지산업실장은 양국의 긴밀한 에너지·자원협력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에 기여하고,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청정에너지 확대를 통해 경제적 번영을 함께 추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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