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 조주현 차관은 8.19(금) 중진공, 기보 등 주요 산하 공공기관 기관장들과 서울 목동 중진공 회의실에서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 ‘기관별 자체 혁신 방안’은 「새정부 공공기관 혁신 지침(가이드라인)」의 일환으로 기관별 혁신계획 수립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했으며, 공공기관의 생산성 및 효율성 제고를 위한 5대 분야 효율화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음. - 중기부 산하 공공기관은 기능 및 조직·인력 효율화를 위해 기관별 핵심기능을 설정하고, 이에 따른 민간이양 및 통·폐합 기능을 구체적으로 선정하기 위한 자체 연구용역과 TF 구성·운영방안을 논의하였음. - 중기부는 각 기관이 수립한 혁신방안의 적정성을 점검하고 조정을 거쳐 이번달 말까지 기재부에 제출할 예정 - 중기부는 산하 공공기관과의 연계·협업을 강화하고 있으며, 기관별 전문역량을 총동원할 수 있도록 ‘하나로 강력한 정책 공동체’를 상표(브랜드)화해 공공기관과의 일체화를 추진하고 있음. - 이에, ‘7일간의 동행축제(9.1~9.7)’ 행사의 성공개최를 위해 기관별 자체 지원방안, 유관기관간 연계 협력 방안, 홍보방안 등을 마련하고 공유했음. - 조주현 차관은 앞으로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이라는 공동의 목표하에 기관들이 보유한 전문역량을 결집하도록 노력중이라며, 기존의 관행적인 업무 절차를 개선해 대국민 서비스 만족도를 제고하는 세부 방안도 추가적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음. <참고> 1. 제2차 중기부-산하 공공기관 정책협의회 개요 2. ‘7일간의 동행축제’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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