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의약생명공학분야 창업기업 특화지원 사업인 「케이(K)-생명공학 랩허브 구축사업」이 국가연구개발사업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8.22(월) 밝혔다. - 이에 따라, ’23년부터 ’31년까지 약 2,726억 원을 투입하여 인천광역시 송도지역에 전용 연구지원시설을 구축하고, 혁신 창업기업을 육성하게 됨. - 본 사업은 「K-생명공학(바이오) 랩허브 구축 방안」에 따른 것으로, 생명공학 창업기업 특화지원 필요성과 육성 의지를 실질적인 지원사업으로 구현한 것임. - 특정분야 육성을 위해 중기부와 지자체가 협력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최초의 사례이기도 함. - 케이(K)-생명공학(바이오) 랩허브 구축사업은 의약생명공학(바이오) 창업기업이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기반 조성형 국가연구개발사업임. - 지원 대상은 10년 미만 의약생명공학 8대 분야 영위 기업으로, 기초연구, 후보물질 발굴, 독성효능 평가까지는 직접 지원하고, 비임상 인허가, 상용화 등 후단계는 관련기관 협력을 통해 지원함. - 선정된 기업은 3년간 입주할 자격을 획득하고 기업 맞춤형 신약개발지원사업을 통해 연구개발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각종 애로 해결을 위해 기술·경영 분야 국내 최고 전문가로 구성된 지도자의 상시 지도도 받을 수 있음. - 구축 일정은 ’23년부터 ’26년까지는 인천광역시 송도 연세대학교 부지 내에 창업보육시설, 공동체 공간, 첨단 연구장비·시설 등을 갖추는 건축공사가 진행됨. - 미(美)랩센트럴과 같은 생명공학 창업 특화지원기관을 구축할 수 있게 됨에 따라, 대한민국 대표 혁신 스타트업을 조기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육성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게 되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음. - 케이(K)-생명공학(바이오) 랩허브는 숙한 생명공학 생태계 조성, 혁신기술 확보 및 세계 시장 선점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 <붙임> 케이(K)-생명공학(바이오) 랩허브 구축사업 개요 <별첨> 조감도, 배치도 등 관련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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