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 장영진 1차관은 업종별 글로벌 공급망 점검의 일환으로, ‘을지훈련 기간’인 8.24(수) 국내 방위산업 1위 기업군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주) 아산사업장을 현장방문하였다. - 최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국방비와 첨단 무기체계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한국의 방위산업은 최첨단 육·해·공 무기체계를 독자적으로 개발할 수 있는 능력과 우수한 기술 및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폴란드, 이집트, UAE 등에 수출을 확대하고 있음. - 윤석열 정부는 국내 방위산업을 첨단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자, ‘첨단전력 구축과 방산 수출 확대의 선순환 구조 수립’을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음. - 이번 을지훈련 계기 현장방문에서 KF-21, 수리온 헬기, T-50 등 부체계 생산라인과 우주발사체 엔진 시험설비 현장을 시찰하고, 러-우 전쟁 등으로 인한 글로벌 공급망 리스크를 점검하였음. - 또한, UAM 우주 발사체·인터넷 등 신산업 투자현황과 기업 간담회를 통해 애로·건의 사항을 청취하였음. - 산업부 및 관계 부처는 「민군기술협력사업」을 통해, 첨단엔진의 소재·부품, K-9 자주포용 엔진 및 민군 겸용 질화갈륨 반도체 국산화 개발 등 ’22년 기준 2,492억원을 투자할 예정 - 장영진 산업부 1차관은 방산 분야 공급망 안정을 통해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고, 규제 개선, 전문인력 양성, 기업 애로사항 해결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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