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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환경부-서울시, 올해 안에 1회용컵 1천만개 줄인다
환경부 자원순환국 자원순환정책과 2022.08.24 9p 보도자료

환경부와 서울특별시는 8.24(수) ’22년 안에 1회용컵 1천만개 줄이기를 목표로 본격적인 ‘다회용컵 전용 커피전문점’ 사업을 포함한 ‘제로서울’ 출범행사가 열린다고 밝혔다. - ‘제로서울’은 쓰레기, 기후변화 등의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울시를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 도시로 만드는 사업임. - 이번 행사에는 7개 커피전문점 가맹사업 대표자들이 제로카페 참여를 다짐하고, 제로서울 홍보대사 위촉식 등이 함께 열림. - 환경부와 서울시는 ’20년 11월부터 커피전문점 가맹사 등과 민관합동으로 정보통신기술에 기반한 1회용컵 없는 매장 시범운영을 추진해왔음. - 이번 제로카페 사업은 시범사업 결과를 토대로 본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사회·문화적 인식 전환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 -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환경부는 ’21년부터 ‘다회용기 재사용 촉진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회용컵 등 다회용기 사용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힘. <붙임> 1. 제로카페(다회용기 전용 카페) 출범식 계획. 2. 참석자 현황. 3. 행사 세부내용. 4. 제로서울 홍보대사 위촉 개요. 5. 1회용컵 1천만개 줄이기 챌린지. 6. 20개 제로카페 거점지역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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