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8.24(수), ‘기술사관’ 사업단 및 ‘중소기업 계약학과’ 주관대학을 신규 모집한다고 밝혔다. - ‘기술사관’은 특성화고 2년, 전문대학 2년 등 총 4년간의 연계 교육을 통해 중소기업 현장의 기술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는 프로그램임. - ‘중소기업 계약학과’는 대학에 학위 과정을 개설해 중소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전문교육 및 학위 취득을 지원하는 선취업-후진학 방식의 인력양성 프로그램임. - 기술사관이 산업기사 수준의 신규 기술 인력을 양성·공급하는 사업이라면, 중소기업 계약학과는 재직자를 중심으로 재교육을 통해 (전문)학사·석사·박사 등 핵심 인재로 육성하는 사업임. - ’23년 3월 개설을 목표로 반도체 산업 분야만 별도로 중소기업 계약학과 2~3개, 기술사관 사업단 2~3개를 조속히 선정해 지원할 계획 - 신규로 선정되는 기술사관 사업단 전문대학에는 재료비, 실습비 등 교육비로 연간 3억원 내외를 지원하며, 기술사관 학생에게는 자격증 취득, 산업기능요원 추천 우대 등을 지원 - 중소기업 계약학과 학생들에게는 학위 취득에 소요되는 등록금의 일부를(65~100%) 지원하고, 주관대학에는 계약학과 운영에 소요되는 비용을 3년간 지원함. - 모집 기간은 8.24(수)~9.23(금)까지이며, 신청은 중소기업인력지원사업 종합관리시스템(smes.go.kr/sanhakin)에서 가능함. -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소기업인력지원사업 종합관리시스템(smes.go.kr/sanhakin) 또는 기업마당(www.bizinfo.go.kr)에서 확인 가능 - 중기부 정선욱 인력육성과장은 ‘반도체 관련 인재 양성’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향후 중소기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중소기업 계약학과, 기술사관 등 중소기업 인력양성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힘. <참고> 중소기업 인력양성 대학(기술사관, 중소기업 계약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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