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전량 해외수입에 의존하던 이차전지 핵심소재인 인조흑연 국산화에 포스코케미칼이 최초로 성공하였다고 8.24(수) 밝혔다. - 금번 소부장 협력모델 성공기업인 포스코케미칼은 그간 천연흑연을 주소재로 음극재를 생산했었으나, 국내 이차전지사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일본과 중국 등 해외에 전량 수입의존 중이었던 인조흑연 음극재 국산화 기술개발에 국내 최초로 성공하였음. - 동 협력모델과제는 지난 제3차 소부장경쟁력강화위원회(‘20.1월)에 협력모델로 선정되어 국비 100억원이 투입된 과제(‘20.1~’22.8)로서, 이차전지 소재 관련 밸류체인 전반에 걸쳐 협력이 이뤄진 모범사례임. - 산업부 차관은 최근 연이은 국내 공급망 점검의 일환으로 포스코케미칼 인조흑연 공장을 방문하여 소부장 협력모델을 통한 국내 공급망 구축과 이차전지 산업 경쟁력 강화 성과를 격려하였으며, 이어 간담회를 개최하여 협력모델을 포함한 향후 소부장 정책방향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였음. <참고> 인조흑연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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