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인력공단은 8.24(수) 울산 롯데정밀화학 지원동에서 2022년도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신규기관 약정 체결식을 진행했다. -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는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하여 직무훈련 등을 통해 기업의 사업재편과 근로자의 직무전환을 선제적·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직업능력개발훈련 플랫폼으로, ’22년 처음 도입됨. - 공단은 정밀화학분야 대표 기업인 롯데정밀화학을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로 선정해, 고부가 친환경 제품으로의 전환 등 선제적인 사업 체질 변화가 필수적인 글로벌 화학 업계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할 예정 - 공단은 15개소의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를 내실 있게 운영하는 한편, ’26년까지 매년 5개소를 추가 선정해 총 35개소로 확대할 예정 - 공단 어수봉 이사장은 화학, 자동차, 조선산업 등 모두 저탄소·디지털 전환으로 인한 산업구조 변화는 피할 수 없는 문제라고 강조하면서,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정부와 함께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당부함. - 롯데정밀화학 권의헌 본부장은 롯데정밀화학에서 추진 중인 다양한 저탄소·친환경 산업전환 기술 관련 교육을 협력/인근/관계사 등 산업계 전반에 제공·확산하고 꾸준한 인식개선을 통해 지속가능한 동반성장 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힘. <참고> 1.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사업 개요 2. 2022년도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기관별 운영방향 3. 2022년도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지역별 현황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