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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연구산업이 주도하는 국가연구개발 생산성 혁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개발정책실 과학기술일자리혁신관 연구산업진흥과 2022.08.26 51p 보도자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8.26(금) 제41회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운영위원회에서 연구산업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제1차 연구산업 진흥 기본계획(’22~’26)」을 심의하였다. - 글로벌 기술패권 경쟁이 본격화되고 첨단기술이 국가 미래를 좌우하고 있는 상황에서 전략기술 확보를 위한 국가연구개발 투자가 양적으로 지속 확대됨에 따라, 국가연구개발 생산성을 제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음. - 과기정통부는 연구산업 시장규모 40조원, 연구장비 국산 비중 20% 등을 목표로 4대 추진전략과 14개 추진과제를 이행해 나갈 예정 - (연구산업 기업의 혁신성장 지원) ▲단계별 연구개발 지원모델을 설계, ▲「연구산업 수출 지원센터」를 설립하여 맞춤형 정보 제공, ▲해외수요 발굴·연계, 해외규격·인증 획득, 판로개척 등 종합 지원할 계획 - (수요 창출을 통해 연구산업 시장 활성화) ▲연구개발서비스 수요 발굴채널을 다각화, ▲국산연구장비·재료 인식제고 및 신규수요 창출, ▲기존 이용권 확대 - (연구산업 신뢰도 제고) ▲연구장비 성능평가 제도 시행하여 평가결과를 장비 성능개선·고도화에 활용, ▲공공기술 사업화 성공사례를 지속 창출 - (자생적인 연구산업 혁신생태계 조성) ▲‘연구산업 실태조사’ 국가승인통계로 추진, ▲‘연구기획관리사’를 신설, ▲신규 우수인력을 대거 양성 - 오태석 과기정통부 제1차관은 첫 법정계획을 기반으로 연구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여 국내 기업의 역량강화와 성장을 견인하겠다고 밝힘. <붙임> 1. 「제1차 연구산업 진흥 기본계획」 인포그래픽 2. 연구산업 개요 및 중요성 <별첨> 제1차 연구산업 진흥 기본계획(2022~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