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8.31(수)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환경·기후장관회의’에 우리나라 수석대표로 참석한다고 밝혔다. - 이번 주요 20개국 환경·기후 장관회의에는, 우리나라를 포함한 주요 20개국 회원국과 의장국 초청국가의 환경·기후 장관들을 비롯해 유엔환경계획(UNEP), 생물다양성협약(CBD) 등 국제기구 대표가 참석할 예정 - 환경·기후 장관들은 ▲지속가능한 회복 지원, ▲육지 및 해양 기반 행동 상향, ▲재원 조달 촉진 등 3대 의제를 논의하고 그 결과를 8.31. 오후 채택 및 공표할 계획 - 한화진 장관은 탄소중립, 순환경제 등 회의 의제와 관련된 우리나라의 정책 우수사례를 홍보하고, 세계 주요 환경현안 해결을 위한 우리의 협력 의지를 표명할 예정 - 아울러, 한 장관은 유럽연합(EU), 독일 등 주요국 수석대표와 양자면담을 갖고 상호간 기후·환경 분야 협력 강화방안과 유엔기후변화협약와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의 성공을 위한 공조방안을 논의할 예정 <붙임> 주요 20개국(G20) 환경·기후장관회의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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