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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2023년 산업통상자원부 예산안 10.7조원 편성
산업통상자원부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기획재정담당관 2022.08.30 8p 정책해설자료

산업통상자원부는 반도체, 원전 등 미래 전략산업 육성, 공급망 강화 등 국정과제와 핵심 정책과제를 충실히 뒷받침해 ’23년 예산안을 10조 7,437억원으로 편성하였다고 8.30(화) 밝혔다. - 산업부의 ’23년 정부안은 ’22년 본예산 11조 1,571억원 대비 △4,134억원(△3.7%) 감소한 규모로, 건전재정 기조에 발맞춰 상대적으로 우선순위가 낮은 사업의 지출 구조조정을 추진하되 국정과제, 미래 핵심전략기술에 대한 R&D 투자 등을 확대하였음. - 산업부는 ’23년도 예산안 편성 기본방향으로 ①첨단·주력산업 육성 및 고도화, ②에너지안보 강화 및 新산업 창출, ③수출활력 제고, 투자 확대 및 국익과 실용 중심의 통상전략 추진에 주안점을 두었음. - (첨단·주력산업 육성 및 고도화) (’22년) 5조 3,896억원 → (’23년안) 5조 2,608억원(△1,288억원, △2.4%) - (에너지안보 강화 및 新산업 창출) (’22년) 4조 5,265억원 → (’23년안) 4조 2,640억원(△2,625억원, △5.8%) - (수출활력 제고, 투자 확대 및 국익과 실용 중심의 통상전략 추진) (’22년) 9,423억원 → (’23년안) 9,136억원(△287억원, △3.1%) - 산업부의 「2023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은 국회 제출 후 상임위·예결위 심의를 거쳐 본회의 의결을 통해 12월 초에 확정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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