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국무총리는 8.31(수)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수소산업 전문 전시회 ‘H2 MEET(Mobility, Energy, Environment, Technology)‘ 개막식에 참석하였다. - 한 총리는 H2 MEET는 16개국, 총 240여개 기업이 참가하여 세계 최대 규모의 수소산업인 축제라고 언급하며, 새 정부에서는 수소 전주기 생태계(생산-유통-활용)를 균형있게 발전시키겠다는 의지를 밝혔음. - H2 MEET는 ’22년 3회를 맞이한 국내 대표 수소 전시회로 수소 전주기 밸류체인 기술 전시회라는 목적을 강화하기 위해 명칭을 H2 MEET로 변경했음. - 이번 전시회는 다양한 수소모빌리티 분야와 함께 ▲수소생산, ▲수소저장 및 운송, ▲수소활용 등 다양한 분야의 국내·외 참여기업의 전시품목을 관람할 수 있음. - 기술 및 제품 전시회 외에도, H2 이노베이션 어워드, 청정수소 교역 이니셔티브(CHTI) 국제 포럼, 국제수소컨퍼런스 등 부대행사도 풍성하게 마련함. <참고> 주요 전시품목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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