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3년도 예산안을 ’22년 예산(6,640억 원) 대비 54억 원(0.8%) 증가한 총 6,694억 원으로 편성했다고 8.31(수) 발표하였다. - ’23년도 예산안은 새정부 국정과제인 ‘먹거리 안전관리 강화와 바이오헬스 혁신성장 지원’의 확실한 이행과 식의약 신산업 분야의 미래를 대비하는 안전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음. - 예산안의 주요내용은 ①안심 먹거리, ②바이오헬스, ③필수 의약품, ④규제과학연구 확대 등 4개 분야임 - (안심 먹거리와 건강한 식생활 환경조성) ▲사회복지급식 지원 및 관리 강화, ▲어린이 먹을거리 안전관리 강화, ▲인체적용 제품의 위해성 평가, ▲식품 기준규격 설정 평가, ▲수입식품 및 방사능 안전관리, ▲스마트 식품 안전관리 - (바이오헬스 안전관리·혁신성장 기반)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지원,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 지원, ▲의약품 품질고도화, ▲의약품 인허가 규제 국제협력 및 경쟁력 강화, ▲인허가 심사지원, ▲신의료기기 등 지원 및 관리체계 구축, ▲컴퓨터 모델링 기반 의료기기 평가체계 구축 - (필수 의약품의 안정적 공급체계 구축) ▲희귀·필수의약품센터 지원, 희소·긴급도입 필요 의료기기 공급, ▲공중보건위기대응 의료제품 통합정보 시스템 구축, ▲차세대 의료제품 평가기반 구축 - (미래 안전 규제 선도를 위한 규제과학연구 확대) ▲차세대 의료제품 평가기반 구축, ▲범부처 의료기기 규제과학 지원, ▲정보시스템 선진화 <붙임> 2023년도 식약처 예산안 전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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