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23년도 예산으로 총 2,555억원을 편성하여 8.31(수) 국회에 제출한다. - ▲소외계층 미디어 접근성 제고 및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에 447억원, ▲디지털 플랫폼 이용자 보호 및 인터넷 역기능 대응에 618억원 등을 편성, ▲방송통신 콘텐츠 진흥예산 713억원 등을 편성 - ’23년도 방통위 예산안은 국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22년 말 확정되며, 예산안이 편성 취지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 심의과정에 적극 대응해나갈 계획 <붙임> ’23년도 방통위 예산안 주요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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