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1회 코리아-국제핵융합실험로 박사후연구원을 선발하여 9.1(목)로 국제핵융합실험로(ITER) 국제기구 근무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 ‘코리아-국제핵융합실험로(Korea-ITER) 박사후연구원 지원사업’은 신진 연구인력을 매년 3명씩 선발하여 국제핵융합실험로(ITER) 기구에서 2년 간의 근무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임. - 제1회 코리아-국제핵융합실험로(Korea-ITER) 박사후연구원은 최종 합격자 3명을 선발하였음. - 앞으로 2년간 국제핵융합실험로(ITER) 국제기구 소속 직원으로 엔지니어링(2명), 과학·운전(1명) 부문(Domain)에서 근무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핵융합 기술을 습득하고 연구 경험을 축적하게 됨. - 과기정통부 권현준 거대공공연구정책관은 제무대에서 우수한 역량을 축적하여 국제핵융합실험로(ITER) 운영단계에 활발히 참여하고, 국내 핵융합 실증 연구를 선도해나가는 인력 선순환을 기대한다고 전함. <붙임> 1. 코리아-국제핵융합실험로(Korea-ITER) 박사후연구원 지원 개요 2. 국제핵융합실험로(ITER) 공동개발 사업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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