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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여러 의료기관에 흩어진 마이데이터 한눈에 내 손안으로! 건강정보 고속도로가 최초 개통됩니다!
보건복지부 보건산업정책국 의료정보정책과 2022.08.31 12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는 8.31(수)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건강정보 고속도로 시범 개통 성과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건강정보 고속도로는 초기단계 구축을 완료하고 8월부터 시범 개통에 들어감. - ‘건강정보 고속도로’는 보건의료 분야의 마이데이터 생태계 도입을 위한 핵심 인프라로, 국가적 개인의료데이터 중계시스템임. -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개인 진료기록 등을 일일이 방문하지 않고도 전자문서 형태로 손쉽게 발급받을 수 있고, 본인의 활용 목적에 따라 다양한 기관에 안전하고 간편하게 전송할 수 있는 디지털 플랫폼 환경이 구축됨. - 이번 성과보고회는 김현준 보건복지부 글로벌백신허브화추진단장의 환영인사를 시작으로 국민참여단 발족식, 고속도로 시범개통 사업성과 및 각 병원에서 개발한 마이데이터 활용앱 시연 순으로 진행되었음. - 보건복지부 이기일 제2차관은 이번 건강정보 고속도로 시범 개통은 국가적 의료 마이데이터 생태계 조성이 본격 시작됨을 알리는 역사적인 자리라고 말하며, 의료 마이데이터 생태계가 건강하고 슬기롭게 조성될 수 있도록 여기 계신 여러분 모두가 지혜를 모아줄 것을 당부함. - 상세한 사항은 의료 마이데이터 누리집(www.myhealthdata.or.kr)에서 확인 가능 <붙임> 1. 건강정보 고속도로 시범개통 성과보고회 개요 2. 국민참여단 대표(2명)의 의료 마이데이터 체험 참여 소감 3. 2개 병원(부산대, 서울성모) 앱 화면 및 홈폐이지 화면 4. 건강정보 고속도로 개요 5. 마이데이터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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