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수석대표로 참석한 8.31(수) 주요 20개국(G20) 환경·기후장관회의에서 각국 수석대표들은 ‘함께하는 회복, 더 나은 회복’을 주제로 환경·기후 위기 극복 방안을 논의했다. - 환경분과(세션)에서는 성공적인 세계생물다양성 전략계획채택과 해당 전략계획의 실질적 이행을 위한 주요 20개국(G20)의 역할 등이 논의됐음. - 기후분과(세션)에서는 지구 온도 상승폭 1.5도 제한목표 달성과 성공적인 제27차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를 위한 기후행동 강화와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음. - 한 장관은 우리나라 정책 우수사례를 홍보하고, 국제환경 논의에 적극 참여하고자 하는 우리나라의 의지를 표명함과 동시에, 주요 20개국(G20)의 연대와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음. -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이번 회의에서 주요국 수석대표들과 총 3번의 양자회담을 갖고 우리나라의 환경정책을 홍보하고 세계가 당면한 환경·기후 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 - 먼저, 롭 제튼 네덜란드 기후·에너지부 장관, 하이메 드 파르마 기후특사와 양자회담을 통해 순환경제와 재생에너지 분야에서 양국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음. - 비르기니우스 신케비치우스 유럽연합(EU) 환경해양수산위원과는 제27차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와 제15차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의 전망 및 이들의 성공을 위한 공조방안을 논의했음. - 마지막으로, 프란스 티머만 유럽연합(EU) 그린딜 집행부위원장과는 순환경제와 녹색분류체계 등 양국의 정책현안을 논의하고, 배출권거래제 등에 대한 지속적 협력을 약속함. - 특히, 한화진 장관은 양자회담 전반에 걸쳐 2030년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대한 우리나라의 의지와 열정을 알리며 관심과 지지를 요청했음. - 의장국 인도네시아는 의장요약문을 발표할 예정임을 밝혔음. - 환경부는 주요 환경·기후 현안 해결을 위한 유엔(UN), 주요 20개국(G20) 등 국제 논의에 활발히 참여하여 국제사회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계획 <붙임> 양자회담 대상자 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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