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국내 최초로 자동 안벽크레인을 갖춘 부두인 부산항 신항 6부두(이하 ’6부두‘) 개장식을 9.2(금) 6부두 터미널에서 개최한다고 9.1.(목)발표하였다. - 6부두는 5만 톤 급 선박 3척이 동시에 접안할 수 있는 규모로 개발되었으며, 국내 최초로 원격 조종 기반의 자동 안벽크레인을 보유하고 있음. - 6부두가 새로 개장하면서 부산항 신항의 선석은 기존 22개에서 25개로 확대되어, 연간 1,749만TEU 이상의 물동량을 처리할 수 있음. - 개장식은 식전공연, 홍보영상 상영과 유공자 포상 등의 순서로 진행되며, 초대형 컨테이선 HMM그단스크호가 6부두에 접안하여 자동안벽크레인을 이용해 컨테이너를 선적하는 작업도 직접 시연될 예정임. <참고> 1. 부산항 신항 6부두 전경사진 및 위치도 2. HMM GDANSK호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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