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중소·벤처기업 중심의 역동적 경제’구현을 위한 2023년도 예산안 편성
중소벤처기업부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기획재정담당관 2022.08.31 11p 보도자료

중소벤처기업부는 2023년도 예산안을 13.6조원으로 편성하고 9.2(금)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발표하였다. - 2023년도 예산안은 ‘중소·벤처기업이 중심에 서는 민간 중심의 역동적 경제’라는 기본 방향하에 3대 중점투자 방향을 설정하고 예산을 편성하였음. - (민간과 공동으로 벤처·초기창업기업(스타트업) 육성) ▲민관공동 창업생태계 조성, ▲시장 주도의 벤처투자 생태계 고도화, ▲신산업 규제개선과 재도전 환경 조성 - (중소기업 확대(스케일업)과 혁신성장 정책 추진) ▲확대(스케일업)을 위한 금융·수출지원, ▲중소기업 R&D를 시장친화형으로 개편, ▲중소기업하기 좋은 공정거래 환경 정착 -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완전한 회복과 새로운 도약) ▲금융공급 및 재도전 지원, ▲기업가형 소상공인 육성, ▲민간 협업을 통한 상권회복 - 이영 장관은 뿌리기식 지원 예산은 감축하고 민간주도 또는 민간연계 방식의 사업에 예산을 증액하여 성과를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편성하였다며, 스타트업의 세계 진출, 중소기업의 확대와 혁신성장에 집중하고, 소상공인 육성과 지역상권 조성에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음. <붙임> 2023년도 예산안 회계별 현황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