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7일간의 동행축제」 기간에 유망 소상공인·중소기업 제품에 대한 ‘온라인 판촉전’을 본격 추진한다거고 9.1(목) 밝혔다. - 국내·외 주요 온라인 경로(채널) 171개에서 소상공인·중소기업 우수상품 약 6,000개 제품에 대한 특별판매전이 진행됨. - 무엇보다, 쿠팡, 위메프, 티몬, G마켓 등 국내 주요 온라인상점가(쇼핑몰) 66개에서는 약 5,000개 제품에 대해 역대 최대 규모의 세일이 진행됨. - 이번 동행축제 참여기업 중 약 68%가 소상공인이며 이번 선정에는 중기유통센터, 민간 유통사 등에서 상품의 우수성을 평가했음. - 전통의 가치를 지닌 소상공인들의 우수한 제품을 위메프, G마켓, 롯데ON, 오아시스에서 진행하는 동행축제 오픈마켓 기획전에서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음. - 또한, 각 지역별 식품, 생활용품 등 지역을 대표하는 다양한 상품을 최대 85%까지 할인 판매하며, 전 국민이 전국 특산품들을 온라인 몰을 통해 편리하고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소비자들의 동참을 유도하고 있음. - 행축제 기간 중 각 지역 온라인 상점가(쇼핑몰)에서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 행사(이벤트)도 운영할 예정 - 한편, ‘7일간의 동행축제’와 관련된 다양한 특별판매전 및 행사에 대해서는 동행축제 공식 누리집(ksale.org), 카카오톡 ‘동행축제’ 경로(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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