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22.8.31일자 한국경제TV 「한전기술, 엘다바 원전 불참…반쪽짜리 수주」 보도에 대한 설명자료를 9.1(금) 발표했다. - 동 보도내용에 대해 산업부는 이집트 엘다바 프로젝트 수주는 원전 기자재 분야 수출로 일감 부족으로 어려움에 빠진 원전 생태계에 새로운 일감을 공급하여 생태계 복원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힘. - 원전수출은 노형 수출 뿐만 아니라, 기자재, 운영·서비스 등 다양한 방식이 존재함. - 한편, 엘다바 사업 당사자인 한수원은 오는 9월 국내 기자재 업체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실시할 예정이며, 13년 만의 대규모 원전 관련 수주로 기자재 업체 등 생태계 복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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