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9.2(금) 「한-중동 경제통상협력 협의회」를 출범시키고 제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 이번 한-중동 경제통상협력 협의회 출범은 최근 고유가와 중동 국가들의 대규모 인프라 투자와 산업 다각화로 중동 국가들과의 협력이 유망한 시점에서 정부와 민간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효과적인 대중동 협력과 시장 참여를 모색하기 위한 차원에서 이루어졌음. - 신중동 붐 조성을 위해 금년 하반기 정부 고위급을 대표로 하는 민관 합동 중동 사절단 방문 등 계기에 동 경제통상협력 협의회의 논의 결과를 활용할 예정임. - 한편, 금번 회의에 참석한 기업인들은 수출 활력 제고 및 중동지역 협력 활성화를 위해 무역금융, 물류, 해외마케팅 등 단계별 지원 뿐 아니라, 사우디 네옴 시티 프로젝트 등 메가 프로젝트에도 우리 기업이 효과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정부가 다각적이고 적극적으로 지원해줄 것을 요청하였음. - 정부는 관계부처와 관련기관 및 업계가 참여하는 협의회를 통해 지속적으로 메가 프로젝트, 산업다각화 협력 수요 등을 발굴하고 국가별 맞춤형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힘. <붙임> 「한-중동 경제통상협력 협의회」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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