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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국가 기후위기 적응연구 위해 10개 기관 손잡는다
국립환경과학원 2022.09.05 9p 보도자료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기후위기 적응정보의 과학기반을 강화하고 국가의 기후위기 적응역량 향상을 위한 협력 확대를 위해 부분별 10개 전문기관과 9.6(화)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 참여기관들은 ‘기후위기 적응연구 협의체’를 통해 기후위기 적응정보의 공유 및 사회 쟁점 대응을 위한 상호 협력 분야 개발과 공동연구 등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국가의 적응력 향상 지원에 협력할 계획 - 구체적인 협약사항은 ▲기후위기 적응연구 협의체의 운영, ▲적응정보 관련 연구정보 등 공유, ▲기후위기의 복합적인 영향성 규명을 위한 공동연구사업, ▲세미나, 학술회, 연찬회 등 행사 개최, ▲적응 관련 신규 쟁점 및 상호 협력분야 발굴 등임. - 이번 협약은 다양한 연구기관에서 수행하고 있던 적응관련 연구의 과학적 기반 구축을 위한 노력들을 하나로 모으고, 협약 참여 기관 간 깊이 있는 토의를 통해 국립환경과학원에서 추진하는 ‘기후위기 적응정보 종합플랫폼’ 구축을 위한 협력의 장을 구체화할 것으로 기대 - 해외 선진국들은 기후위기 적응관련 종합정보를 제공하는 플랫폼을 운영하며 관련 자료를 수집하고 기후위기의 영향성과 취약부문에 대한 정보와 이를 활용할 수 있는 정보도구를 적응연구와 정책수립에 이용하고 있음. - 김동진 국립환경과학원장은 사회 전 부문에 걸친 기후위기의 파급효과를 효과적으로 추적·평가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할 것이라며, 첨단 인프라와 연구역량을 결집하여 과학기반의 적응연구와 효율적인 적응대책지원 체계를 마련하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라고 밝힘. <붙임> 1. 업무협약 개요 2. 기후위기 적응연구 협의체 업무협약서 3. 기후위기 적응정보 종합플랫폼 구축계획(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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