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9.5(월)부터 3일간 서울 중구에 소재한 엘더블유(LW)컨벤션센터에서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자문 역량 강화를 위한 ‘환경컨설팅 연찬회’를 개최한다. - 이번 행사는 국내외 최신 ‘환경·사회·투명 경영’ 동향을 소개하고 실제 자문을 받을 때 필요한 내용 등으로 구성됐으며, 환경컨설팅 업체의 역량을 키우는 자리임. - 환경부는 앞으로 우리 기업들의 ‘환경·사회·투명 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한국환경산업협회,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함께 환경컨설팅 연찬회(워크숍)를 개최할 계획 - 또한, 환경자문을 통해 기업이 온실가스뿐만 아니라 환경오염을 저감하려는 경우, 필요한 공정·설비 교체를 지원하는 사업들도 확대 추진할 계획 -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전반적인 온실가스 및 오염물질 관리실태 등의 현황을 진단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진단 사업을 추진 - 또한 기업이 설비 교체에 필요한 자금을 직접 지원(스마트 생태공장 구축 사업)하거나 융자(친환경설비투자, 녹색정책금융 활성화 등) 등을 제공할 계획 - 금한승 환경부 기후탄소정책실장은 기업들이 ‘환경·사회·투명 경영’을 이행하는데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방향을 제시해 줄 수 있는 환경컨설팅 업체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힘. <붙임> 행사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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