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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제11호 태풍 힌남노 북상 대비 댐 사전 방류 확대
환경부 물관리정책실 수자원정책관 수자원관리과 2022.09.03 2p 보도자료

환경부는 태풍 ‘힌남노’가 북상하여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댐의 홍수조절용량을 확보하기 위해 수위조절을 위한 사전 방류를 확대 실시 중이라고 9.3(토) 밝혔다. - 이에 따라, 횡성댐은 8.30. 12시부터 초당 30톤의 수문 방류를 시행 중으로, 9.3. 18시부터 초당 100톤으로 방류량을 증가할 예정 - 남강댐과 광동댐은 9.2.14시부터 각각 초당 400톤, 초당 20톤, 대청댐과 보령댐은 9.3. 12시부터 각각 초당 300톤, 초당 50톤, 충주댐은 9.3. 15시부터 초당 1,000톤의 수문 방류를 시행하고 있음. - 소양강댐과 영주댐은 각각 초당 200톤, 17톤의 최대 발전방류를 시행 중으로, 영주댐은 9.4. 오후부터 초당 50톤으로 증량하여 방류를 실시할 예정이고, 소양강댐은 다음 주 초 수문 방류를 검토 중 - 환경부는 향후 기상 및 수문상황에 따라 댐별 방류량을 탄력적으로 조정하여 운영할 계획 - 환경부는 9.3.오후 2시 태풍 ‘힌남노’ 북상에 대비하여 세종정부청사 6동에 위치한 환경부 홍수대책상황실에서 관계기관 점검회의를 개최하여, 기관별 중점 관리사항 및 대처계획 등을 공유했음. - 신진수 환경부 물관리정책실장은 댐 방류시 방류 하루 전에 실시하는 사전예고제와 함께 방류에 따른 경보방송, 순찰 및 계도 등을 철저히 이행하겠다며, 이번 태풍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관계기관간 긴밀히 협력하여 총력대응하겠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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