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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아프리카돼지열병 취약지역 환경조사, 바이러스 불검출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 2022.09.02 7p 보도자료

환경부 소속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은 아프리카돼지열병 취약지역 환경조사 결과,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았다고 9.2(금) 밝혔다. - 6개 수계를 대상으로 진행된 하천수 조사는 농림축산검역본부와 협력하여 진행됐으며, 하천(43개 지점), 댐(16개 지점) 등 총 59개 지점을 조사했음. - 조사 대상 지점에서 총 275개 시료가 채취됐으며,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에서 분석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음. - 한편 6개 수계의 댐 16곳에서는 야생멧돼지 폐사체가 발견되지 않았음. - 정원화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 질병대응팀장은 태풍 등 집중호우가 발생할 경우 지속적으로 감시할 계획이라며, 폐사체 매몰지 주변 등 오염지역 출입을 자제해야 하며, 만일 폐사체를 발견할 경우 만지지 말고 즉시 관계기관에 신고해야 한다고 밝힘. <붙임> 1. 매몰지·하천수·댐 조사지점 현황. 2. 매몰지·하천수·댐 조사지점 분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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