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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디지털 의료산업 비즈니스 모델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 제조산업정책관 바이오융합산업과 2022.09.05 5p 보도자료

산업통상자원부는 의료산업의 디지털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한국산업기술시험원 등과 함께 제2회 「의료 빅데이터 활용 인공지능(AI) 영상진단 개발 해커톤」 대회를 개최한다고 9.5(월) 밝혔다. -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됨에 따라 경제·사회 전반이 빠르게 디지털화 되고 있으며, 의료산업 또한 4차 산업혁명 기술과의 융복합으로 디지털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 - 이에 산업부는 ’20년부터 인공지능 기반 영상분석 기술을 탑재한 의료기기를 개발하는 R&D 사업을 추진 중이며, 21개 질병·12만장의 의료영상 데이터셋을 구축하였음, - 평소 의료데이터 접근이 어려운 벤처기업·대학원생 등을 대상으로 높은 수준의 소프트웨어 개발 경험을 제공하고, 초기 단계인 AI기반 영상진단 시장에서 유망기업을 선제적으로 발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이번 해커톤 대회 참가자 모집은 9.5.(월)부터 약 2주간(~9.16.) 진행되며, KTL과 대구TP 누리집을 통해 개인, 기업 누구나 신청 가능 - 산업부는 이번 해커톤을 통해 의료영상 데이터를 활용한 인공지능 기술개발의 저변이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국내 기업이 인공지능 영상진단 분야를 선도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 기술을 탑재한 영상진단 의료기기 개발을 지속적으로 지원해나갈 계획 <참고> 1. 의료 빅데이터 활용 AI 영상진단 개발 해커톤 추진계획(안) 2. 의료 빅데이터 활용 AI 영상진단 개발 해커톤 홍보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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