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의료산업의 디지털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한국산업기술시험원 등과 함께 제2회 「의료 빅데이터 활용 인공지능(AI) 영상진단 개발 해커톤」 대회를 개최한다고 9.5(월) 밝혔다. -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됨에 따라 경제·사회 전반이 빠르게 디지털화 되고 있으며, 의료산업 또한 4차 산업혁명 기술과의 융복합으로 디지털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 - 이에 산업부는 ’20년부터 인공지능 기반 영상분석 기술을 탑재한 의료기기를 개발하는 R&D 사업을 추진 중이며, 21개 질병·12만장의 의료영상 데이터셋을 구축하였음, - 평소 의료데이터 접근이 어려운 벤처기업·대학원생 등을 대상으로 높은 수준의 소프트웨어 개발 경험을 제공하고, 초기 단계인 AI기반 영상진단 시장에서 유망기업을 선제적으로 발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이번 해커톤 대회 참가자 모집은 9.5.(월)부터 약 2주간(~9.16.) 진행되며, KTL과 대구TP 누리집을 통해 개인, 기업 누구나 신청 가능 - 산업부는 이번 해커톤을 통해 의료영상 데이터를 활용한 인공지능 기술개발의 저변이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국내 기업이 인공지능 영상진단 분야를 선도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 기술을 탑재한 영상진단 의료기기 개발을 지속적으로 지원해나갈 계획 <참고> 1. 의료 빅데이터 활용 AI 영상진단 개발 해커톤 추진계획(안) 2. 의료 빅데이터 활용 AI 영상진단 개발 해커톤 홍보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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