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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통상교섭본부장, 미 전기차 구매 세액공제 제도 협의를 위해 방미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정책국 미주통상과 2022.09.05 2p 보도자료

산업통상자원부 안덕근 통상교섭본부장은 전기차 구매 세액공제와 관련하여 미국 정부 및 의회 주요 인사를 직접 만나 협의하기 위해 9.5(월)~7(수) 일정으로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한다. - 최근 통과된 美인플레이션감축법이 미국산과 수입 전기차를 차별적으로 대우하는 전기차 구매 세제혜택 조항을 담고 있어 우리 기업들의 우려가 큰 상황 - 안 본부장은 캐서린 타이 USTR 대표를 포함하여 美정부 고위급 인사와 의회 상하원 주요의원들을 만나 비차별적 대우를 요구할 계획 - 특히, 우리 국회에서 최초 여야 합의로 “美인플레이션감축법 우려 결의안”이 통과되는 등 상황의 심각성을 미측에 전달하면서, 다양한 방안에 대해 협의할 예정 - 한미 양국은 역내 공급망 회복, 탈탄소화 대응 등을 위해 인태경제프레임워크(IPEF) 등 협력도 모색중인 바, 통상 현안에는 적극 대응하면서도 한미 양국 경제통상 협력관계 발전을 위한 협의도 지속해나가고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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