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액화석유가스의 5년간 수요전망과 이에 따른 액화석유가스 산업 경쟁력 강화 전략과 추진과제를 담은 ‘액화석유가스(LPG) 이용·보급 시책’을 9.6(화) 발표하였다. - 국내 LPG 수요는 ’20년 약 1,019만톤 대비 ’26년 1,111만톤으로 소폭 증가하는 것으로 전망되었음. - 분산형·보완 에너지인 LPG를 적정하게 활용하여, 서민들과 농어촌 지역 주민들 삶의 질을 개선하는 3대 전략과 7개 세부과제를 추진할 계획 - (LPG 가스공급 인프라 확충) 농어촌 지역에 LPG 배관망 구축 등을 통해 사회적 배려계층 에너지 복지실현에 기여토록 적극 지원할 계획 - (LPG 유통·가격 안정화) 다단계 고비용 유통구조 개선을 위해 유통구조 합리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 - (신수요 기반 창출 지원) 융·복합 수소충전소 전환, 연료전지 등 에너지슈퍼스테이션 거점 확산을 지원할 계획 - 이와 관련 산업부는 LPG 업계, 유관기관 등과 긴밀히 소통하면서, 탄소중립 이행과정에서 중간 가교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정책지원을 해 나갈 계획 - 한편, LPG 충전업계와 판매업계는 LPG 유통업계간 상생 MOU*를 체결하고 정부정책에 적극 발맞추기로 한 바 있음. <별첨> LPG 이용·보급 시책
첨부파일(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