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와 KT, 동반성장위원회, 전국상인연합회는 9.5(월) 상생 협약을 맺고, 비대면 거래 확산 유통 환경변화에 전통시장도 디지털 전환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협력한다. - 이번 협약으로 중소벤처기업부가 8.25(목) 제6차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발표한 ‘새정부 소상공인·자영업 대책’ 중 하나인, 민간 협업을 통한 행복한 지역상권 조성 전략의 첫 단추를 끼운 것임. - (주요내용)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교육을 진행해 온라인 거래터 입점 및 사용을 돕고, 전통시장 내 무료 와이파이 구역도입, 노후 통신망 정리를 지원하여 고객 유입을 도모함. - 또한 카드형 온누리상품권이 다양한 결제 체제(플랫폼)에서 사용될 수 있도록 전통시장 디지털 전환을 위한 민관 협의체를 운영하는 등 타 기관과 기술적, 정책적 협력 범위도 확대해 나갈 계획 - 중소벤처기업부 이영 장관은 이번협약식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지역 상권 기반인 전통시장과 국가 정보 통신망의 근간인 KT를 연결하는 매우 뜻깊은 자리로, 이 협약이 우리 동네 상인들을 혁신형 기업가로 육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음. - 한편 이영 장관은 추석대목 손님맞이로 분주한 상인들을 격려하고, 과일, 한과, 채소 등을 직접 구입하며, 전통시장에서 진행되고 있는 ‘7일간의 동행축제’ 데일리 행사도 참가했음. - 이날 구입한 상품들은 대전의 한 보육원에 기부할 예정 <붙임> 1. 전통시장 디지털 전환 촉진을 위한 KT 상생협약식 2. 광장시장 현장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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