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7일간의 동행축제」 첫날(9.1) 흥행에 이어 4일차 온라인 누적 판매액 761억원을 기록했다고 9.6(화) 밝혔다. - 이는 ’21년 동행세일 행사 4일차 누계 판매실적 267억원의 약 2.9배에 해당함. - 9.4(일)은 괴산 고추축제 현장을 찾아 지역특산품을 판매하는 ‘찾아가는 실시간소통판매’를 진행했는데, 괴산 고춧가루, 햅쌀, 마스크를 가치삽시다 티브이(TV)와 위메프에서 동시 판매하여 약 8백만원의 매출을 기록하였음. - 홈쇼핑의 경우, 4일간 누계매출 525억원을 달성하였는데, 공영홈쇼핑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상품은 엘에이(LA)갈비구이로 총 5,200세트가 판매되며 약 4억원의 판매실적을 기록했음. - 중소벤처기업부 이희정 판로정책과장은 7일간의 동행축제가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중소기업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함.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