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9.6(화) 서울 엘타워에서 「2022년 산업융합 우수기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였다. - 이번 행사는 산업융합 지원제도 경과 보고, 산업융합 우수기업 사례발표, 기업 간담회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주요 산업융화 지원제도의 경과를 발표하였음. - 산업부는 ‘산업융합 혁신품목 및 선도기업’을 선정하여 판로개척부터 금융·컨설팅까지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산업융합 신제품 적합성 인증 제도’를 통해 신제품 308건에 대해 정보를 지원하거나 인증 기준을 마련하여 기업애로를 적극 해소하고 있음. - 융합기술·제품 관련 불합리한 규제 혁신을 지원하는 ‘산업융합촉진 옴부즈만 제도’를 통해 규제·애로해소 누적 503건의 성과를 달성하였음. - 뿐만 아니라, ‘스마트 안전 리빙랩’을 개설하여 실증평가 36건, BM진단 28건, 인증연계 70건 등 총 134건의 신제품·서비스의 성공적 사업화를 지원 - 4개 제도(혁신품목·선도기업/적합성인증/옴부즈만/리빙랩)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된 기업들이 주요 사업성과 등을 공유하였음. - 마지막으로 기업 간담회에서는 제도 개선과 정부지원 확대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함께 이루어졌음. - 노건기 산업기술융합정책관은 산업융합 지원제도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 없이는 존재할 수 없다면서, 도전과 혁신의 기업가 정신이 제도를 통해 꽃 피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음. <붙임> 「2022년 산업융합 우수기업 성과공유회」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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