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저탄소 그린산단 조성사업’ 대상지로 총 5곳의 산업단지를 선정했다고 9.7(수) 밝혔다. - ‘저탄소 그린산단 조성사업’은 비점오염관리에 취약한 노후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비점오염 저감 및 물순환 개선과 함께 식생 조성 등을 통한 온실가스 저감을 위해 환경부가 ’22년부터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임. - 경부는 ’22년 3월부터 6월까지 지자체를 대상으로 ‘저탄소 그린산단 조성사업’ 대상지를 공모했으며, 해당 사업은 ’22년부터 3년간 시행되며, 총 사업비는 약 355억 원으로 국비와 지방비가 50%씩 투입될 예정 - 류연기 환경부 물환경정책관은 이번 저탄소 그린산단 조성사업을 통해 산단 입주기업도 함께 참여하여 비점오염을 저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힘. <붙임> 주요 사업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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