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와 R&D 전략기획단은 9.7(수)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제1회 산업기술 혁신전략 포럼」을 개최하였다. - 제1회 포럼은 ‘민간주도의 목표지향·도전적 R&D 확대 방안’을 주제로, 국내 산학연 최고 전문가의 발제 및 토론이 진행되었음. - 첫번째 주제발표를 맡은 정일영 단장(과학기술정책연구원 신산업전략연구단)은 혁신 성장을 위해서는 산업기술정책의 역할이 그 어느때보다 중요하며, 메가 임팩트 프로젝트의 차질없는 이행을 강조 - 두번째 주제발표를 맡은 양현모 대표(전략컨설팅집현(주))는 First-Mover로의 전환을 위한 도전형 R&D 확대가 시급한 상황이라며, 예산확대, 관리 효율화 등 구체적인 확대 방안을 제안 - 마지막 주제 발표자인 박상욱 교수(서울대학교)는 산업기술혁신 정책은 사회문제 대응형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민간이 주도하는 사회문제 대응 기술 혁신을 위해서는 과학기술 정책과 산업정책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기업을 중심으로 정책 방향을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 - 토론 참석자들은 추격형 R&D에서 벗어나 선도형 R&D로의 전환이 시급하다는 인식을 공유하고, 산업기술혁신정책 추진에 민·관의 역량을 결집해야 한다고 강조 - 또한, 산업부가 연말까지 10개 내외 미래핵심기술분야를 선정하여 집중 투자하고 이를 사업화까지 연계하는 방안을 수립하는 계획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기술분야 선정과 제도개선 등 구체적 추진방안 수립에 민간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할 것을 주문 - 산업부 이종석 기술정책과장은 긴축재정 기조에도 ’23년 R&D 예산안을 전년 대비 1.3% 증가한 5조 6,146억원으로 편성하였고, ’23년 신규사업 예산 1,531억원의 경우 혁신적 기술개발에 중점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음. <참고> 1. 제1회 산업기술 혁신전략 포럼 개요 2. 제1회 산업기술 혁신전략 포럼 참석자 현황 3. 회차별 산업기술 혁신전략 포럼 개최 계획(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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