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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중국 최대 투자무역 박람회에 ‘주빈국‘으로 참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협력국 동북아통상과 2022.09.08 2p 보도자료

산업통상자원부는 9.8(목)~11(일) 간 중국 푸젠성 샤먼시에서 개최되는 ‘제22회 중국 국제투자무역상담회’에 주빈국으로 참여한다. - CIFIT는 중국 최대의 국가급 투자무역 박람회로서 전 세계 약 90개국이 참가하여 각 국의 투자환경을 홍보하고 투자 활성화 및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행사임. - 우리나라는 ’22년 한중 수교 30주년을 맞아 주빈국으로 초청되었으며, 안덕근 통상교섭본부장의 개막식 영상 축사와 함께 참가국 중 최대 규모의 한국홍보관을 운영할 예정 - 안덕근 통상교섭본부장은 개막식 축사를 통해 안정적인 기업 투자 환경 조성을 위한 국가간 공조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음. - 이를 위해 ▲RCEP, 한중 FTA 등 통상 플랫폼을 통한 안정적 기업 환경 조성, ▲기업 애로의 신속한 해결을 위한 정부-업계간 소통 강화, ▲디지털전환·탄소중립 등 신 통상의제 대응을 위한 협력을 제안 - 이번 박람회 동안 KOTRA는 참가국 중 최대 규모의 한국홍보관을 운영할 예정으로, 이를 통해 전국 22개 지자체 및 경제자유구역의 투자환경 소개와 아울러 우수 한국상품에 대한 홍보도 이어나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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