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9.8(목) 국가적 이용가치가 있는 국가지식정보 4억 3천만건을 ‘국가지식정보’로 지정한다. - 국가지식정보를 한 곳에서 검색·활용할 수 있는‘국가지식정보 통합플랫폼’을 구축하여, ’22년 연말부터 1년 간 시범서비스를 거친 후 ’24년 정식서비스를 개시할 예정 - 민간 검색플랫폼 연계, 공개 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Open API) 개발·보급 및 중소·새싹기업 대상 사업화 지원 등 민·관 협력도 강화할 계획 - 과기정통부는「국가지식정보 지정(안)」,「국가지식정보 통합플랫폼 구축·운영 계획(안)」등 3개 안건을 8(목)에 개최된 제2회 국가지식정보위원회에서 심의·의결했음. - 국가지식정보 지정은 국가적 가치가 높은 지식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활용하기 위한 첫번째 단계로, 처음으로 지정하는 것이며, 지속적으로 발굴·지정할 계획임. - 과기정통부 이종호 장관은 국민 누구나 원하는 국가지식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효과적인 통합플랫폼 구축에 잡중하고 민간과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디지털 집현전을 기반으로 지식정보 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음. <참고> 1. 제2회 국가지식정보위원회 개최 계획(안) 2. 국가지식정보위원회 민간위원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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